살맛 난 냥군(사진7장/앨범덧글2개)2013-05-04 04:46

베란다의 화분놓아둔 선반에서 원없이 뒹굴뒹굴.


앨범덧글 (2)

Commented by 이기쁨 at 2013/05/08 08:47

어우 냥군아...너가 제일 편해보인다. 햇빛도 따땃~하겠다. 나도 같이 들어눕고 싶어라 ㅎㅎㅎ
냥이는 눈을 떠도 감아도 참 이뻐요 ㅎㅎㅎ

Commented by 한끼밧델 at 2013/05/08 15:21

공간이 넓었으면 저도 옆에 누웠을겁니다 ㅋㅋㅋ 저기 누워서 맨날 저보고 오라고 징징거려요. 장소도 협소하구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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