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22



22번째 방명록입니다.


지금까지와처럼 이 게시물에 댓글로 글 남겨주시면 그게 방명록입니다.
그리고 홈페이주소가 바뀌었으니 아직 모르시는 분은 참고해 주세요 :)

www.zzugi.kr






by 한끼밧델 | 2013/12/10 20:34 | 방명록 | 트랙백 | 덧글(198)

트랙백 주소 : http://lobatt.egloos.com/tb/342718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at 2013/11/04 17:52
비공개 답글입니다.
Commented by 미미 at 2013/11/04 22:27
엉엉, 맞아요 맞아요 저도 그래요ㅜㅜ
그래서 가끔은 한번에 딱 딱 자기가 원하는 걸 선택하는 친구가 신기하기도 해요!
그러고 보니 선택병이라는 단어가 떠오르네요~
요런 행동을 선택병이라는 신조어로 종종 부르곤 하는 것 같아요.

아마 제가 운동하다가 붕어빵을 봤다면! 부른배를 부여잡고 한개쯤은 입으로..?!

오늘 전 찐빵 먹었어요~♡ 하얀 빵안에 가득찬 앙금ㅠㅠ
요리왕 비룡이 먹었다면 엄마의 품이라고 말했을 것 같은ㅋㅋㅋㅋㅋㅋ 부드럽고 달달해서, 학교에서 받은 스트레스가 먹는 순간엔 싹 풀렸어요ㅜㅜ 이런 소소한 즐거움이 있어서 얼마나 행복한지! 먹는 것 말고도, 특히 아침에 눈 떠서 시계 보는데 아직 2시간이나 더 잘 수 있을 땐 더 잘 수 있다는 생각에 너무너무 행복해요. 비록 2시간이 5분 같겠지만요ㅠㅠㅠ

윽 2일후에는 과제 발표가 있는데 사람들 앞에서 발표한다고 생각하니까 너무 떨려요ㅠㅠ.. 늘 피해가고 싶은 발표 ㅠ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한끼밧델 at 2013/11/05 10:36
망햇어요....ㅜㅜ
저 자판이 고장나서 입력기로 하나하나 클릭하고 있어요ㅠㅠㅠㅠㅠㅠ
넘 힘들고 시간 댑따걸리네요ㅠㅠㅠㅠ

저답글 길게 달고팟는데...

맞아요 제가 생각해도 좀 병적인듯요;;;
선택할때 강박증이 심해요 흑 ;ㅁ;

저는 야채호빵좋아하는데 벌써나와서 아침으로 쪄먹었어요
아이 행복해♥
사소한걸로 행복한거 넘단순한 걸까요 ㅎㅎㅎㅎ


저도 사람들앞에 서는거 딱질색이예요
무대공포증있어요오오 ;_;
그래도 닥치면 해내더라구요
멀했는지는 기억이 안 나지만요(..);;;;;
미미니님께 발표신?이 함께 하시길!!!*-_-*


Commented by 김군 at 2013/11/07 21:09
1/ 쌤 말씀대로 뉴스는 안보는게 나을거 같습니다. 답이 없는 사태만 벌어지니 보다가 화병나서 죽을거 같습니다.

2/ 음..뭔가...뭔가...열정이 부족하다는걸 느낍니다. 1학년 때의 공부하는 열정이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네요;; 그저 하루하루 지구의 산소를 축내고 있습니다. 결론은 조별과제 레포트 하기 싫어 미치겠습니다 ㅠ

3/ 한숨을 많이 쉬는 것 같습니다. 땅이 꺼져라 한숨을 쉬고 있죠. 먹기만 하면 활력이 넘치는 그런 약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Commented by 한끼밧델 at 2013/11/08 10:57
2.저도 그렇습니다ㅜ.ㅜ
열정 그게 뭔가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이렇게 의욕도 열정도 없이 계속 일을 해나가려니 너무 괴롭네요.
어떻게 해야 하다못해 예전의 의욕이라도 되찾을수 잇을까요? ㅠㅠ

3.울증치료제?
Commented by 미미 at 2013/11/09 01:04
헉 맥 키보드가.. 나가셨구나ㅠ.ㅠ 수리비가 사는 것 보다 비쌀땐 참 난감해요
왜 그런경우 종종 있잖아요 오래된 폰이 액정이 나갔는데 액정 가는 수리비가 사는 것 보다 비싸서 사야만 할 때!!! 예상치 못했는데 무조건 사야할때란...ㅠㅠ

ㅠㅠ..발표과제는..ㅠㅠㅠ..망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모두다 참여해야하는 영어로 하는 발표였는데 영어라 그런지 목소리부터 덜덜 떨리면서 빨리 들어가고 싶다는 생각에 그만.. 친구들이 말하기론 제가 엄청 빠르게 말했대요...ㅋㅋㅋㅋㅋㅋㅋ...안돼..! 근데 더 충격적인건! 3주 뒤에 또 발표를 시킨대요!! 아악!ㅜㅜ 이렇게 된 이상 시험을 더 열심히 칠래요ㅠㅠㅜㅠㅜㅜ

친구가 올해 시험 결과가 좋지 못해서 힘들어 하길래 위로를 해주려고 했는데, 뭐라고 할지 모르겠어서 괜찮다는 말만 해줬어요ㅜㅜ.. 준비기간동안 힘들어하는 모습을 봐서 섵불리 다시 도전하면 된다는 말도 못하겠고, 그게 인생의 전부가 아니라는 말을 하기엔 걔가 노력했던 시간들이 아무것도 아닌 게 되는 것 같고... 좀 더 다독여 주고 싶었는데 막상 그러진 못했네요. 얼른 훌훌 털고 일어났음 좋겠어요

그러고보니, 방명록이 일기장 같아요!
Commented by 미미 at 2013/11/09 01:13
일과 보러 왔다가, 제 하루 일과를 여기에 탈탈탈탈!
참, 내일부터는 정말 추워진대요. 감기조심하세요!
Commented by 한끼밧델 at 2013/11/09 14:53
애플제품은 대부분이 고치는 비용이나 새로 사나 비슷비슷한거 같아요 ㅠ.ㅠ
이놈이 다시 사기도 뭣한게 됏다 안됏다 합니다 허허허
사람갖고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ㄱ-
이뿌기만 하고 아무짝에도 슬모없는 것 같으니 ㅠㅠㅠㅠㅠ

헉!!!
아니 한국말로 발표해도 내가 지금 뭔말을 하는지 하나도 모르겟고
정신이 하나도 없더만
영어라니! 영어라니! 영어라니! 영어라니!!!!

맞아요.
그럴땐 대체 뭐라 위로해야할지 참 그렇죠.
마냥 긍정적인 위로만 해주기에도 눈치없는 인간이 돼버릴것 같고.
어떻게 해주는게 현명한 위로가 되는지 잘 모를때가 잇죠.
그냥 같은 기분으로 우울하게 함께 잇어주는 것만으로도 진정한 위로가 될수도 잇어요.
친구분이 미미님 마음을 알고는 잇을거예요.
너무 염려마세요^^;;;;;;;

일기장으로 사용하셔도 무방함!! ㅎㅎㅎ
미미님도 건강하게 환절기 나시길!! >_<
Commented by 미미 at 2013/11/10 00:52
번인 현상이라고 아시나요? 휴대폰에 잔상이 남는 건데 갤럭시 시리즈는 모두 아몰레드를 사용하기 때문에 피할 수 없는 운명..같은 현상이래요. 그리고 바로 제가ㅜㅜ제 휴대폰이ㅜㅠㅠ 번인현상이에요ㅜㅠㅜㅠㅠㅠ

상단바 쪽이 회전 시켰을때 색이 다르다 싶더니.. 아니나 다를까..! 아아악. 더 안타까운건 번인 현상은 액정 자체를 갈아야 한다는데, 저는 벌써 무상수리기간인 1년이 넘어서 제돈주고! 험하게 쓰지도 않았는데! 갈게 됐어요. 앞으로 2년 더 노예로 써야하기 때문에 어차피 제 돈주고 고칠거 더 쓰다가 완전히 망가지면 고칠까 싶다가도 신경쓰이고ㅜㅠ

큰 화면이 좋고 수리하는 곳이 가까워서 삼성쪽 샀는데, 휴대폰을 평소에 오래 사용하지 않는데도 이렇게 잔상이 남으니까 2년 뒤에는 아이폰으로 확 갈아타버리고 싶은 지름신이 와요. 아이폰이 그렇게 깔끔하게 생겼던데!
Commented by 한끼밧델 at 2013/11/10 14:11
저는 아직 피쳐폰 사용자라
첨 들어보는 용어네요^^;;;;;
아몰레드가 원래 그런 현상이 잇는 건가요?
아님 삼숑만의 오류인감요?=_=;;;;
갤럭시 사용자들은 아이폰 창이 너무 작아 답답하다고 하던데
이번에 나온 아이폰6?는 사이즈가 좀 커졋던데 괜찮을라나요'_';;
저는 와이파이로 미니 사용할까 지금 생각만 하는 중인데
살게 너무 많아 자꾸만 후순위로 밀리고 잇어요 ㅎㅎㅎㅎㅎ
Commented at 2013/11/11 16:5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13/11/11 17:11
비공개 답글입니다.
Commented by 김군 at 2013/11/12 23:03
1/ 요즘 학생회장 선거다 뭐다 해서 학교가 간만에 시끄럽습니다. 공약이라고 써적어 놓은거랑 말하는거 보면 국k-1들이 생각나네요...미래의 국k-1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신들이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을 구분 못하고 막 공약이랍시고 하는걸 보면...

2/ 인생의 굴곡은 크다 했는데, 어찌 위로 올라갈 생각은 안하고 하향만....조별과제 두 개도 타격이 크지만, 문제는 둘 다 마감일이 같습니다 ㅡㅡ; 오..갓....
더군다나 중간고사 끝나고 나서 강의 내용 난이도가 업그레이드 됬습니다;;

3/ 다음생에는 스카이넷으로 태어나 터미네이터를 실현시켜볼까 합니다. 다음생이 존재한다면 말이죠.

4/ 날이 부쩍 추워졌습니다. 많이 아펐어도 꼴에 강원도 전방부대 출신이라 그런가 추위에 대한 내성이 좀 생겼습니다. 신기한건 면역체계 장기 제거한 저도 비염만 약간 있는데, 멀쩡한 사람들이 감기걸려서 골골거립니다...근데, 이러다가 제가 한 방에 훅가는건 아닌가 싶네요;;
Commented by 한끼밧델 at 2013/11/13 10:52
학생회에서 먼저 정치에 대한 (안좋은)감각을 익히고 사회로 나가 정치가가 되는거군요.
수순인가봐요 ㅎㅎㅎㅎ-_-;;;;;;


스카이넷으로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는 그냥 안 태어날랍니다-_-;;;;;;;
뭐하러 피곤하게 도 태어난답니까.


우와~
그 내성은 얼마나 가는 걸까요?
저도 강원도전방에 가서 추위에 대한 내성이라도 길러야하나요 ㅠㅠ
Commented by 김군 at 2013/11/13 17:10
간단합니다. 영하 10도에서 핫팩 잃어버리고 바닥에 천 하나 깔고 자면 저절로 생깁니다. ㅎㅎ 전투복도 입으면 효과가 상승하죠. 단점으로 전투력과 의욕이 하락합니다 ㅡㅡ

..................................................
….........................
....
Commented by 한끼밧델 at 2013/11/13 22:08
입 안 돌아가고 용케도 살아서 멀쩡히 돌아오셨군요(..);;;;;;
Commented by 이기쁨 at 2013/11/13 11:43
다들 그소리 하더라구요, 이번엔 뭘 덮을라고 밤부터 그리 빵빵 터지는건지 모르겟다구요 ㅎㅎ

저좀,저좀 멈춰주세요ㅜㅜ
슬금슬금 필요한거 담다가 가끔 사는 그곳(해외)에서 또 무지막지 담아서 하나 배송
받았는데...그사일 못참고 또 기웃거리다가 한박스가 더 배송중입니다...
그랬는데..그것도 모자라 곧 출산예정인 막내이모 선물로 출산용품을 질러버렸....는데 그것또한 어제 해외에서 출발~ 이제 더는 안사려 했는데!!!!!
60$ 이상 무료배송 이벤트를 시작해버리는걸 보고나니...요즘 자꾸 머리가 엄청 빠져서 이러다 대머리 될까 무서운찰나에 샴푸랑 바디용품좀 사야겠다 싶어서 또 장바구니에 담아놨어요...ㄷㄷㄷㄷㄷㄷ 카드값 할부에, 이번달은 보릿고개달로 급여도 반탱이 뿐이 안나오는데 ㅎㅎ저 미쳤나봐요 아 놔 왜이럴까요 멈출수가 없thㅓ요!! 저 분명 저 샴푸도 사버릴꺼 같습니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벌써 이곳에서만 몇일 사이에 30을 찍었어요...미친나..
지름신은 물러가랏물러가랏
Commented by 한끼밧델 at 2013/11/13 12:16
뭔가 스트레스 받는 일이 있으신가 본데요.
제 경우엔 일이 뜻대로 안되고 답답하면
지름신이 강하게 오더라구요 -_ㅜ
그러고 한창 지르고 택배를 기다리는 두근거림으로 현실을 잊는 거죠.
혹시 기쁨님도 그런 증상이시라면
스트레스의 원인을 찾아 해결하시든지
해결할수 없는 문제라면 운명에 맡기셔야 ...쿨럭;;;;;
저도 강렬하게 저항해봤는데 쉽지가 않더라구요 ( --);;;;;;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구매버튼 클릭하지 않고 일주일을 두고 고민을 해보는 거죠.
그러다 시간가면 좀 시들해지는 물건도 있더라구요.
아니면 저처럼 세일이 돌아올떄까지는 절대 사지않겠으~라며 버티는 방법도...(..);;;
절대 세일이 돌아오지않으면 돈 버는것이죸ㅋㅋㅋ
Commented at 2013/11/15 08:4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13/11/15 12:07
비공개 답글입니다.
Commented at 2013/11/15 23:4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13/11/16 23:21
비공개 답글입니다.
Commented by 김군 at 2013/11/19 20:41
1/ 밤 늦게 먹은 치즈가 문제였는지 학교가는 버스안에서 고생했습니다. 도착 15분전 쯤에 속도 안좋아지고 배탈난 것처럼 배가 아프더라구요...참느라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주륵 주륵 주르륵..
더 쓰고싶지만, 쌤이 욕하고 삭제하실거 같아서 그만하겠습니다...

2/ 내년 1월에 수술 잡았습니다. 에....음.....두근거리네요...군 생활 하면서 수술 두 번 하고 마취 풀려서 통증에 소리치던게 기억납니다 ㅎㅎ 후유증으로 이틀은 시체처럼, 2주일은 좀비처럼 지낸 기억이 나네요. 이번엔 어떤 통증이 절 맞이할지 궁금하네요...

3/ ...
Commented by 한끼밧델 at 2013/11/20 12:13
설마 버스안에서 실례를???
뭣떔에 제가 욕하며 삭제할거라고 하시는 걸까 궁금 '_'


무슨 수술인데요?
저번에 그 정맥관계수술이요?
근데 마취가 중간에 깨는거 영화에나 잇는줄 .....흐미 무서워라 ㅠㅠ
Commented at 2013/11/20 11:0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13/11/20 12:16
비공개 답글입니다.
Commented at 2013/11/21 09:0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13/11/21 11:09
비공개 답글입니다.
Commented by 이기쁨 at 2013/11/22 16:50
전 글쓰면서 울음참느라 혼났어요ㅎ
오빠꿈도 나왔으니 이번엔 제꿈에도 엄마랑 막내이모꿈에도 좀 나와주었으면 좋겠어요~

즐거운 금요일금요일~ 입니다!!!

내일은 친구가 결혼해요~ 어우, 제 친구들도 하나둘 시집가기 시작하네요
뭐입지 생각만하다가 한달이 훌쩍 지나버려서 집에 있는옷 대충 껴입고 가야해요 ㅜ
문제는 가방이 없어서 빈손으로 가야한다는거 ㅎㅎ주머니에 청첩장만 들고가게 생겼어요 ㅎ
간단히 들만한 검정백이 없어서 이참에 사려고 검색하다가 영 맘에드는게 없어서
그냥 가방 안들고 가기고 결정했어요 ㅎㅎㅎ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날씨가 이번주말엔 풀린다고하니...나들이 하셔요 !ㅎㅎ
Commented by 한끼밧델 at 2013/11/22 19:35
잘 안 사셨어요 ㅎㅎ
필요에 의해 급하게 사면 꼭 후회하더라구요.
그런 곳에 가져갈 가방이면 완전 싸구려도 살수 없는데
맘에 쏙 드는거 아니면 돈만 아깝어요 ^^;;;;
진짜 어쩔땐 유용한 아이템 돌려쓸수 있는,
취향 비슷한 지인들이 주변에 살았음 좋겠다니까요 ㅎㅎ

담주 화욜에 나들이 계획이 있습니다 >_<
기쁨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고 오세요~
Commented at 2013/11/25 10:0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13/11/25 13:15
비공개 답글입니다.
Commented by 김군 at 2013/11/25 20:56
1/ 파마머리가 의외로 좀 불편하고 모양도 마음에 안들어서 매직으로 쫙쫙 필까 합니다..근데, 괜찮으련지 모르겠네요...사람들이 머리 다 상한다고 하던데, 이미 상할대로 상한 머리라....

2/ 수술은 중간에 깨는 것 보다 척추마취일지 전신마취일지 궁금하네요..마음같아선 전신마취 해서 푹 자고 일어나고 싶은데, 영화에서 보는 장기척출이라던가 수술하고 나니 이상하게 되어있다던가 같은 불안한 생각이 듭니다...하하....하하핳...

3/ ?
Commented by 한끼밧델 at 2013/11/26 15:44
파마로 상했다고 포기하시면 정말 오나전 갈수가 있어요
그냥 머리가 좀 나빠졌다와
머리끝이 약땜에 타서 다 갈라졌다는 천지차입임돠.
한번 그래된 머리는 다 잘라내지않으면 계속 그런 머리칼이 난대요.

수술에 따라 전신,부분으로 나뉠텐데
의사들은 전신마취 선호한다네요.
수술중 갑자기 환자가 다른곳에서도 안 좋아졌을떄를 대비하기 쉽다더라구요.
+영화를 너무 진지하게 보셨군요 ㅎㅎㅎ
완전 없는 일은 아니지만.
Commented at 2013/11/26 10:1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13/11/26 15:55
비공개 답글입니다.
Commented by 김군 at 2013/11/26 16:08
1/그냥 매직해서 머리카락 쫙 피기로 했습니다. 머리가 약물에 타서 갈라진 타입인데, 진작에 다 잘라냈습니다 ㅎㅎ이젠 매직하면 어떻게 보일지 궁금하네요....

2/ 그래도 대학병원인데, 설마 진짜 장기척출이라던가.....는 아닐꺼라고 새...생각해봅니다...

3/ 주유소에서 후진하다 바리게이트 받아서 후방범퍼가.....다행히 혼나진 않았지만, 냉큼 죄송하다고 하고 빠르게 빠져나왔습니다;; 중형차는 너무 길어서라 아직도 감이 안오네요....경차나 소형이 짱인거 같습니다.

4/ 학교를 그만둘지 말지 고민되네요...졸업하면 빚만 3천만원가량이라.... 계속 고민이네여...
Commented by 한끼밧델 at 2013/11/26 18:00
너어어무 쫙 핀 매직은 자칫 사람이 추래해 보일지도;;;
적당히 볼륨넣어 펴세요.
남잔 어떤지 잘 모르겠지만 여자는 진짜 오나전 직모로 펴버리면 완전 추래해져요 -_-
머리칼이 볼륨이 좀 있어야 모양이 살더만요.


맞아요!
그래서 제가 세단을 싫어라해요!
궁뎅이 길줄한게 자리만 많이 차지하고 뭐가 이쁜지도 모르겠어요.
유럽쪽은 오히려 해치백 좋아한다는데
울나라는 곧 죽어도 세단
으이그~
저랑 너어무 취향이 달라요.


그만둔다고 당장 빚 갚을수 있을수도 없거니와
오히려 취직할때 중퇴가 불성실한, 혹은 끈기없는 이미지로 비추지는 않을까 좀 걱정인데
혹시 그러면 어쩌죠??
근데 중퇴하시면 머하시려구요?
저번처럼 기술?
유럽은 기술직 우대한다고는 하더라구요.
보니까 수원님은 일어도 독학으로 하시는거보면 언어에 재능이 있으신거 같던데
기술과 언어를 동시에 습득하셔서
유럽의 복지국가로 진출하시는 건?
제가 수원님보다 더 터무니없는 소리 하고 있는거 아니죠? ㅎㅎㅎ;;;;;;
Commented at 2013/11/28 10:2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13/11/28 14:42
비공개 답글입니다.
Commented at 2013/11/29 13:4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13/11/29 14:13
비공개 답글입니다.
Commented by 이기쁨 at 2013/12/02 09:34
이번처럼 하~나도 안아프고 넘어간적이 처음이에요 ㅎㅎㅎ
그래서 제일 양 많은 기간중에도 계속 차를 벌컥벌컥 마셨습니다...
다음에도 효과가 있기를 빌며~!!

벌써 12월이 찾아왔습니다요...ㄷㄷㄷ 너무 빨라요 !
이제 크리스마스도 금방일거고...하지만 전 크리스마스에 계획이 없을뿐이고..
늘 그렇듯 집에서 케빈과 함께 보낼 예정입니다 ㅎ아놯ㅎ
Glee 남주인공인 코리몬테이스 추모에피스드를 또 보았는데 ㅜ 아 역시 너무 슬퍼요
극중에서도 갑작스런 죽음으로 다들 추모노래 부르는데 연기가 연기가 아니고 정말 슬퍼하는게 느껴져서 어흑흑 극중에서 그리고 실제 연인인 여주도 살이 엄청빠졌드라구요, 안울수가 없는 에피였어요. 또 주말엔 영화 분노의질주에 출연한 폴워커가 사고로 죽었던데 에구구..불쌍해요, 진짜 사람일 어찌될지 모르는거 같아요.
Commented by 한끼밧델 at 2013/12/02 11:25
무, 무슨 차라고 하셨죠?????
(다시 올라가서 확인한다)
저도 이번에 벌컥벌컥 물처럼 마셔줄랍니다!! *-_-*

저도 클스마스땐 늘 방콕입니다.
이런 날은 집에 있는게 젤 고생안하는 방법이지요!!
케빈이랑요????
제가 아는 그 케빈입니까???
대단하시단! ㅋㅋㅋ
대체 언제적 케빈이냐며~ ㅎㅎㅎㅎㅎ
근데 케빈을 대체할 애가 없긴해요 ㅋㅋㅋㅋㅋ

그러게요.
저도 뭐 안본 영화긴 합니다만
분노의 질주에 나온 배우가 차사고난 장면을 보긴 했어요.
코리는 또 안타깝게 약물중독이었나요? 그랬죠?
에휴 다들 젊은 나이에....;;;;;
Commented by 김군 at 2013/12/03 21:13
1/ 공포의 기말고사가 다음주부터 시작입니다. 근데, 중간고사 때 f를 많이 맞아서 그런지 공부 할 마음도 없고 긴장되거나 하지도 않네요. ㅎㅎ

2/ 뇌세포가 퇴화를 하는지 건망증도 점점 심해지고 뭔가..기억력이 짧아졌습니다...음...간단한 것도 기억을 못하네요....

3/ 생각했던대로 게임 중독법이 통과 될 것 같습니다. 뉴스를 보면서 어쩌다가 한국은 끝물을 향해 달리는지 생각했습니다..게임도 문화이기도 한데, 왜 죄다 문화를 다 죽이려 드는지 모르겠습니다...그리고 사람도 다 죽어나가내요....

4/ 뭔가...군병원에서 수술하고 시간이 지나니까 더 건강해진거 같아요..항상 이맘 때 감기에 걸려서 콜록거리며 골골거리고 있었는데, 추위도 잘 안타고 아픈거 같아도 자고 일어나면 회복되있습니다...아직도 회복이 안되는게 있다면, 식욕이..없습니다...
Commented by 한끼밧델 at 2013/12/04 17:00
뇌세포가 벌써 퇴화하시면 어쩔....;;;;;;
40부터 훅가던걸요 (..);;;

세금 더 내라고 발악을 하네요
만만한게 만화고 게임이지 ㅋㅋㅋㅋㅋ
문화사업중 외화벌이 1위가 게임이고 2위가 책이구만 ㅋㅋㅋ
각종 연예,영화는 엄청난 간격으로 3위던데
아주 잘하고 있네요 ㅋㅋㅋㅋ
그나마 벌어들이는 외화따위 필요없나 보네요.

식욕이 없는건 매우 부럽네요.
면역력이 수술후 강해졌다는 얘긴 첨 들어봐요 ㅋㅋ
군대가 수원님께 잘한 일중 유일한 거겠어요-_-;;;
Commented by 이기쁨 at 2013/12/04 09:55
루이보스 입니다 ㅎ
물처럼 흡입을 해보는거에요!!!

그 유명한 케빈 맞습니다. 머니머니해도 겨울하면 케빈이죠 >ㅂ<
어릴땐 악당들이 당하는 모습 그저 웃기고 통쾌하게 웃으며 봤는데...지금보니
잔인해서 눈을 다 가릴정도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러고보니 기다리시던 섬마을쌤이 정규편성 되었던데,
잘 챙겨 보시나요??ㅎㅎㅎㅎ
전 요즘 '마녀사냥' 다시보기로 역주행중인데 ㅎㅎㅎㅎㅎㅎ 진짜 너무 웃긴거 같아욯ㅎ
입담들이 아주그냥 ㅎ

http://cafe.daum.net/truepicture/Qt7/995691?svc=live_story&q=%C7%D7%BB%F3+%BF%F4%B4%C2+%B5%BF%B9%B0&DA=IMGO

이게 잘 나와줄지 모르겠지만 너무 귀여워서 말이죠 !
Commented by 한끼밧델 at 2013/12/04 17:04
어머어머어머어머어머 *ㅁ* *ㅁ* *ㅁ*
저건 뭐하는 애예요????
먼데 저렇게 귀엽죠???
진짜 방긋 웃고 있네? 어머어머 ㅋㅋㅋㅋㅋ
울 냥군이는 옆모습만 웃고 앞은 아시다시피 부루퉁한 표정이죠 ㅋㅋㅋ

섬마을쌤 신규프로라 자꾸 까먹을라 그래서
기억하느라 애먹고 있어요 ㅋ
마녀사냥은 동엽신의 개드립땜에 보고싶은데
제가 몹시 싫어하는 인간이 나오고 있어서 안 보고 있어요.
SNL코리아도 그 사람땜에 끊었습니다 ㅋㅋㅋㅋ
더 유명해져서 정규방송까지 나올까봐ㅏ 겁나 죽겠어요 ㅋㅋㅋㅋㅋㅋ
Commented at 2013/12/04 17:1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13/12/05 11:48
비공개 답글입니다.
Commented at 2013/12/06 11:1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13/12/06 14:19
비공개 답글입니다.
Commented by 새비지가든 at 2013/12/08 23:29
오늘 새비지가든을 다 읽었습니다. 으...여운이 길게 남을 것 같네요ㅠㅠ
Commented by 한끼밧델 at 2013/12/09 11:20
감사합니다^^
독자에게 여운이 길게 남는 작품은 늘 작가가 스고 싶은 이야기이지요.
Commented by 이기쁨 at 2013/12/09 09:55
주말 잘 보내셨나요ㅎ
주말에 날씨가 너무 좋더라구요~~ 늘 그렇듯 집에서 방콕하려다... 집에 먹을것도 하나도 없고
배는 고프고 밖에 날씨는 너무좋아서 일단 무작정 나와서 치즈김밥 한줄 땡겨주고 책방도 들렸다 펜시점가서 구경도 하고 그랬어요ㅎ 그리고 밀크티 맛있는 카페가서 마녀사냥 보면서 오랜만에 코바늘 코바늘~ 오랜만에 하려니 앟ㅎ 손이 말을안듣고 뇌가 말을안듣고 ㅎㅎㅎ 몇시간 그렇게 시간때웠어요ㅎㅎ 오랜만에 주말 외출이기도 하고 마녀사냥은 재밋고 뜨개질도 재밌고 나름 알차게 보내서 '오늘 참 재미있었따~' 하면서 돌아왔다니깐요 ㅎㅎㅎ

아침부터 비가옵늬다~ 비오고 나면 다시 겁~~~~~다 추워진다고 하네요 ㅜ
들추울때 실컷입던 코트는 다시 옷장속으로,, 오리냄시나는 패딩은 밖으로 꺼내야겠어요ㅎ
Commented by 한끼밧델 at 2013/12/09 11:23
그렇게 계획에도 없는 여유를 즐기고나면 디게 알차게 보낸 기분이죠?
저는 어제 자료사진 찍는다고 낮에 잠깐 나갓는데
그늘진곳에는 한기가 스며들더니
빛이 들어오는 곳은 엄청 따뜻하더라구요~
날씨 참 좋다~ 하면서 좀 산책도 하고싶엇으나 일이 밀려잇어
집으로 돌아왓어요 ㅠㅠㅠㅠ

오늘아침 일어나는데 추운게 확 느껴지대요 ㄷㄷㄷㄷㄷ
이제 우째 살죠, 추워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Commented at 2013/12/11 09:4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13/12/11 10:14
비공개 답글입니다.
Commented at 2013/12/12 11:2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13/12/12 15:38
비공개 답글입니다.
Commented at 2013/12/13 08:2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13/12/13 11:27
비공개 답글입니다.
Commented at 2013/12/15 20:1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13/12/15 23:58
비공개 답글입니다.
Commented by 김군 at 2013/12/19 19:20
1/ 한 학기가 오늘부로 마무리 지었습니다. 하..이젠 다시 잉여인간 입니다. 내년 초에 수술 하나 받아야 하는데, 귀찮아서 그냥 안받을까 생각도 해봅니다..것보다 성적이 개판이라 성적표 받기가 두렵습니다....

2/ jpt라고 일본어 토익시험을 따로 신청해서 봤었는데, 990점 만점에 565점이 떴내요...독해문제 절반 이상을 찍었는데....하하하...2년간 헛수고 한건 아닌거 같아 자기만족을 해봤습니다..

3/ 그동안 못산 게임과 만화책을 사려고 했더니...물가가..어마어마하게 올랐내요...만화책이 4800원이라는 사실에 충격먹었습니다...빌어먹을 물가가 어디까지 오를지 궁굼해지네요...이렇게 서서히 말아먹어가나 봅니다.
Commented by 한끼밧델 at 2013/12/19 21:47
저도 마지막화를 이번에 넘겨서 잉여가 되었습니다....
만,
집안일이 밀려서 원고할때보다 더 바쁘다는건 함은정-_-;
특히나 육체적으로 힘이 드네요 흐흫흐
한두시간 가열차게 일하고 한시간 쉬고하는 식으로 일하고 있어요.


만화책은 다른나라 비하면 아직도 싼거긴 하지만
문제는 모든 물가가 다 오르고
돈이 가치가 없다는게 문제 같습니다 ㅠㅠ
Commented at 2013/12/23 15:0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13/12/23 17:19
비공개 답글입니다.
Commented at 2013/12/24 11:4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13/12/24 15:47
비공개 답글입니다.
Commented by 이기쁨 at 2013/12/26 08:38
어떤 크리스마스를 보내셨나요 ?ㅎㅎ
전 이브에 친구집에서 피자랑 이것저것 먹으면서 조용히 보냈습니다!
요즘 텔레비전으로 영화랑 구입할수 있잖아요?아이피티비인지 뭔지로 ㅎ
그걸로 영화도 세편이나 보고 배터지게먹고 얌전히 놀았습니다~

영화보고 마지막에 그냥 방송 좀 보고나니 벌써 새벽2시가 가깝...
택시타고 후딱 집에 오긴했는데 잠오는 시간이 지나버려서 안방에서 아버지랑 시애틀의 잠못이루는밤도 보고ㅎ 크리스마스엔 역시 옛날영화인거 같습니다 ㅎ

25일은 늦잠자고 점심먹으며 12시부터 케빈이랑 싄나게 놀아주다가 저녁을 먹으며 3편도 보았지용ㅎㅎ 역시 잔인한 아이들... 넘어지고 떨어지고 맞는건 보겠는데 날카로운걸 쏜다던가 꽂는건 너무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카페무료 쿠폰이 있어서 잠깐이라도 나갈까 했는데 어쩜 딱 '그게' 오는바람에....침대에서 아랫배 찜찔하면서 뒹굴뒹굴 ~

내일부터 또 엄청 춥다네요 ㅜ 흑흑 감기조심하셔요!
Commented by 한끼밧델 at 2013/12/26 17:33
이전에 살던 사람들이 결로현상 있어도 전혀 관리를 안해서
젤 작은 방 벽에 곰팡이가 창궐했어요.
그거 이번에 제가 도배공사하는 중입니다 ㅋㅋㅋ
클스마스에도 죙일 공사했고, 오늘도 죙일 공사했네요 ㅋㅋㅋ
재밌어요 +_+
저 이러다가 이쪽으로 이직하는거 아닌가 몰라요 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제 체력이 반나절밖에 안 가는 저질이라는게 문제네요 ㅋ
공사진행상황은 이글루 아니고 네이버 블로그에 올릴지도 모르겠어요.

공약?하시던 캐빈과 함께 보내기를 실천하셨군요 ㅎ
나홀로 집에 어른돼서 보면 호러도 이런 호러가 없죠 ㅋ

낼만 출근하심 또 주말이네요.
추운데 출퇴근 잘 하시구요^^
Commented by 김군 at 2013/12/26 22:49
1/ 점점 잉여짓도 힘들어지내요...할게 없습니다...말 그대로 잉여의 결정체가 되가고 있습니다..

2/ 친구들은 일본여행 갈 준비를 하는데, 전 구경만 하고 있게 되네요 ㅠㅠ 수술도 잡혀있고 돈도 없어서라...ㅠ 개인당 100만원이라는데, 모은 돈도 없고 집안사정 뻔히 알아서 달라고 할 수도 없어서 그냥 포기했습니다. ' 죽기전에 한 번은 가겠지... ' 라는 생각을 갖고 있는데, 졸업하면 빚 갚느라 못 갈거 같습니다..;;크흨....

3/ 혼자만 있는 시간에 여태까지 살아오면서 기억나는 일들을 떠올려 보는데, 이불 걷어찰 일들만 생각납니다..에...시간이 지나도 똑같네요...말로는 ' 괜찮다 ' 해도 마음은 아닌가봅니다.;;것보다 진짜 자기 전이 온갖 잡생각 다 떠올리게 되네요...흠...사실 어디서부터 인생이 엇나가기 시작했나를 떠올려보고 있습니다...그 때 엇나가지 않았으면 어땠을까 하는데, 지금이랑 별반 다르지 않을듯한 생각이 듭니다...
Commented by 한끼밧델 at 2013/12/27 13:59
왜요?? '_'
저는 잉여짓하니까 할일도 많고 하루가 너무 빨리 가는대요 ㅎㅎㅎㅎ
집안정리,청소에다 책이랑 영화도 짬짬이 보고하니
하루가 너무 후딱가서 아숩어요 ㅠㅠ

너무 우울해마세요.
언젠가 기회가 올거예요.
그들이 수원님보다 좀더 빨리 경험한다고 해서 더 유리한 위치에 있는것도 아니고요.
근데 점점 나라가 민영화분위기라 우울하긴 하네요.
갈수록 살기 더 퍽퍽해지면 어쩌죠??
손석희가 뉴스에서 여론조사한거보니 민영화저지를 위한 파업인데도
47%나 파업을 반대하던데,
대체 그들은 민영화돼도 괜찮은 부자들만 있는 걸까요?

그런 일 누구나 하나쯤 다 있을거 같아요 ;_;
그리고 과거로 돌아가도 똑같은 선택 할지도 모르죠.
인간은 천성대로 살게 마련이잖아요 ;_;
Commented by 김군 at 2013/12/27 22:55
1/ 민영화..좋긴 좋죠...근데,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지하철이라던가 기차, 병원 같은 것을 민영화 시키면 국가 지원 없어서 비용이 폭주하는데, 이딴걸 민영화 하려 하니 답이 없습니다...갈 수록 끝물이라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2/ 에...현제 뻘짓 하고 있습니다. 27인치 모니터, 마우스, 키보드를 노트북에 연결해서 노트북을 데스크탑처럼 쓰는 일을 하려고 합니다만...다른건 준비됬는데, 키보드를 못구했내요...한 3천원짜리 싸구려 구해다가 쓸 까 하는데, 싸구려는 싸구려라고 다 뜻이 있어서 여러가지로 고민되네요..매장가면 호갱이 되는 기분인지라 ㅠ 좋은거 있으면 추천좀 해주세요 ㅠ
Commented by 한끼밧델 at 2013/12/29 13:18
그러게나 말입니다.
다른건 몰라도 공공재에 속하는 것이 경쟁체제속에 들어가게 되면
가격상승이 불보듯 뻔하고
더구나 세금으로 기본시스템을 구축한 것들을
그 이익을 재벌과 해외자본에게 주다니 이게 무슨 어불성설이랍니까-_-

키보드가 3천원짜리도 있었나요??
8만 5천원짜리 구해써야하는 저는
호구중의 호구였군요 ;ㅁ;
글쵸~ 싸구려엔 다 이유가 있는 법 아니겠습니까;;;;;
근데 제가 뭐 아는게 있어야 추천을 합죠 ㅋㅋ
검색하시면 몇개 나올텐데 그중에 귀동냥 들었던걸로 고르면 되지 않을라나요.
Commented by 이기쁨 at 2013/12/27 11:40
대단하세요.... 혼자 도배공사라니!!!
저희집은 아파트 공사자체가 부실이여서 거실과 방마다 곰팡이가...
절대 도배만으론 해결이 안되기때문에 날이 풀리면 싹 작업해야 해요ㅜㅜ
그쪽으로 이직..아니 이왕이면 겸직으로 ㅎㅎㅎ 겸직하시면 저희집도 좀 해주세요!ㅎㅎ

아침에 뉴스에서 춥다춥다 가만히 있어도 입이 얼꺼 같다는 리포타 아저씨의 말을 듣고
나와보니 정말 춥드라구요 ㅜㅜ 바람이 정말 차요!!!! 그래도 냄새는 나지만 뜨신 오리털파카랑
체육대회때 받은 손난로가 있으니 괜찮아요ㅎ

즐거운 그묘일~ 애기낳은 친구가 군산왔데서 애기보러 갑니다ㅎ
아...전 솔직한 녀성이여서 안이쁜 애기보고 이쁘다고 ....말해야하겠죠??친구니까!?ㅎㅎ

++네이버 블로그라니 , 네이버 블로그 하시는겁니까1!?!?!?!?!?
Commented by 한끼밧델 at 2013/12/27 14:04
헉! 방마다 곰팡이라니!!!!
결로방치해서 그런게 아니구요?????
좀 심각한데요;;;;;
곰팡이가 호흡기에 얼마나 안 좋은데....ㅜ.ㅜ
비염 심해져요 ;ㅁ;
그리고 그냥두면 엄청 많이 퍼져요.
곰팡이 제거제라도 사서 뿌리시면 더이상 퍼지는건 방지할수 있어요.

혹시 결로로 인한 습기땜에 곰팡이가 생긴거라면
공사하실때 내열재 꼭 넣어서 하세요.
도배만 새로해선 효과가 없어요 ;ㅁ;
그리고 곰팡이 억제하는 벽지도 따로 있더라구요.
저도 이번에 좀 비싸지만 그걸로 했어요.
아직 효과에 대해선 모르겠;;;;;

ㅎ흐흐흐흐흐흐
저도 거짓말 못하는, 아니 입에 발린소리 잘 안하는 인간이라
친구애기보고 이뿌다고 해본적이 없시유 ㅋㅋㅋ
그냥 애기가 볼이 참 빵빵하네 이랬던 듯 ㄷㄷㄷㄷㄷㄷ;;;;;;

이글루스가 우글루스가 돼버린지라 정나미가 떨어졌어요.
슬슬 네이버로 옮길라구요.
블로그는 지금도 오픈돼 있어요 >ㅁ<
Commented by 이기쁨 at 2013/12/30 11:28
그래서...곰팡이때문에 비염이 생긴거 같아요 흑흑흑
대충 응급처치는 했는데 역시 공사를 해야될꺼 같아요 ㅎ
날 풀리면 반드시 하고 말겠어요!

친구아기 ㅎㅎ 잘 보고 왔습니다
친구 애기여서 그런지 이쁘고 몬나고 그런거 없이 아기라는
이유만으로도 충분히 예쁘더라구요 >ㅅ< 손도 진짜 작은데 손톱나있고
발도 엄청작고 !!! 오랜만에 진짜 생갓난아기여서 ㅎ신기했어요!!
선물로 애기신발 코바늘한거 가져갔는데 반응이 너무 좋아서 >ㅅ < 부끄부끄
정말 작았는데 애기발이 작으니 딱 맞더라구요~ 근데 집에갈때쯤 보니까 거실 구석에서
뒹굴거리고 있던ㅜㅜㅎㅎㅎㅎㅎㅎㅎㅎ

이글루스가 그래도 다시 검색하기는 되더라구요~ 고쳤나봐요 ㅎㅎ
네이버 블로그라니...그 주소 어디가면 볼수 있는거에요!?!?!?!?!?
뭐라고 하며 나오나요!~?
Commented by 한끼밧델 at 2013/12/30 17:42
맞아요.
제가 부산에 잠시 살때 바닷공기때문인지
대체로 습하고해서 곰팡이가 많은것 같더라구요.
그때 비염이 심해져서 엄청 고생했는데
수원오고는 엄청 많이 좋아졌지요 +_+
환경이 중요하더라구요.

애기는 애기라서 귀여운게 확실히 있죠 ㅎㅎ
피부도 말캉말캉 ㅋㅋ
어수선해서 양말이 거기 굴러다니는 중이었을겁니다 ㅋㅋ
뜨개양말 겨울엔 엄청 유용할거예요.

네이버블로그에 부끄부끄한 사진이 올라가 있어서
아직은 가르쳐드릴수 없어용 ㅋㅋ
게시물 밀어내기 한 담에 알려드릴게요 >ㅁ<;;;;;;
Commented at 2013/12/31 16:1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13/12/31 16:36
비공개 답글입니다.
Commented at 2014/01/02 11:4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14/01/02 18:29
비공개 답글입니다.
Commented by 김군 at 2014/01/02 22:14
1/ 살짝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는 일 마다 잘 되시길....

2/ 새해에는 제발 건강하고 좋은일이 많았으면 합니다...모든 일이 잘되길 바라는 욕심은 없습니다....그냥 좋은일이 많았으면 좋겠어요 ㅠㅠ

3/ 근데, 7일에 입원에서 8일에 수술합니다. 크하하핳...액땜했다고 치기로 했습니다.
Commented by 한끼밧델 at 2014/01/03 13:22
김군님도 새해엔
8일 수술 잘 되시고
그 담부터는 계속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라요 ㅠㅠ

우리 둘다 건강이 시급합니다 ㅠㅠ
Commented by 김군 at 2014/01/03 15:00
덧. 성적표가 나왔내요..하하하...예상대로 망했으나 충격이...총 평점 4.5점에 4.1을 유지하다가 3.89로 하락했내요..간신히 F안뜬것도 하나 있고...음...그만할까 다시 고민되기 시작합니다;;
Commented by 한끼밧델 at 2014/01/04 15:10
많이 차이나는 건 아니지만,
비슷한 성적대가 많으려나요?
좀만 더 신경 쓰시면 원래의 성적으로 끌어올릴듯한데
바로 딴길 생각마시고 일단 성적 끌어올리고 고민해봐요 ㅎㅎ
Commented by 이기쁨 at 2014/01/03 11:28
후후후후후후훟핫핫핫핫
전에 등산이후로 멍들었던 발톱이 드디어 빠졌습니다...
보기도 않좋고 계속 조금씩 들려서 거슬렸는데, 자세히보니 이미 한쪽 끝 빼고
이미 다 들린상태더라구요...그래서 슬슬 뜯어서 빼버렸어요, 발톱속은 어찌 생겼나 궁금했느데 살짝 연한 발톱같은게 있어서 ㅎㅎ 다행이 아프진 않고 징그라왔어요 ㅎㅎ
다만, 저는 (의자에)앉을때 버릇이 엄지발가락을 세워서 거기에 중심을 두고..그러니까 뭐라고 해야하나 발끝을 세워놓는 그런게 좀 있어서 오래하고 있다보면 발톱빠진 쪽이 좀 아퐈요 ㅎㅎㅎㅎㅎㅎ

저 실은 아이퐁을 주문했어요 ㅎㅎ 회사 임직원특가로 나와서 그냥 에라이 주문하자 하고
해버렸는데.... 그냥 무난한 실버로 했는데 하고나니 지금 재고도 모자라고 갑자기
스페이스그레이로 땡기기도 하고... 의견 좀 주세요!!!!!!!
어떤색이 좋을까요??? ....라고 물어보고 결국 제멋대로 정해도 /.....욕하듸 마세요 ㅎㅎㅎㅎ
Commented by 한끼밧델 at 2014/01/03 13:25
발톱, 손톱 둘다 저도 빼본적 있는데
새로 나는 것이 이뿌게 나게 하는게 더 중요하더라구요 +_+
처음 날때보다 길어져 나오고 한번 더 새로운 녀석이 자리 잡으면
예전 모양처럼 이뿌게 되더라구요.
시간이 좀 걸리대요.
엄지발가락 세우는 버릇 있으시면
종아리근육 스트레칭도 되고 좋은 버릇인걸요 ㅎㅎㅎㅎㅎ

아이폰 5s 주문하셨나 보네요.
임직원특가때 잘 사신거죠.
제 돈 다 주고 사기엔 무척 비싼 놈이지 않습니까 ㅠㅠ
저는 골드랑 스페이스 그레이 둘다 이쁜거 같아요.
혹자는 5c 도 실물로 보면 존예라고들 합디다만 ㅎㅎㅎㅎㅎㅎ
Commented by 김군 at 2014/01/04 18:57
1/ 아....물건들이 10년 넘어가니 슬슬 맛이 가네요...

2/ 책상이랑 의자 바꾸고 싶은데, 돈이 많이드네요...의자는 수명이 다 됐고 책상은 휘어지고 뜯어지고 난리났습니다....diy로 살까 하는데, 괜찮은 방법같은거 있으면 추천좀 부탁드립니다;;하핳...
Commented by 한끼밧델 at 2014/01/05 23:28
가구들 비싸요 ㅠㅠㅠㅠ
가구들 너무 오래돼서 몇개 바꿨는데 백마넌 훌쩍 쓰는거 일도 아니네요 ㅠㅠ

DIY 요즘 원목인거 나오더라구요.
소나무재료(레드파인)가 많던데 DIY중에 이런게 젤 튼튼한 거 같고
나무 그대로라 바니쉬작업등의 사후작업은 해줘야 해요.
Commented at 2014/01/08 10:0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14/01/08 15:28
비공개 답글입니다.
Commented at 2014/01/10 16:2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14/01/10 17:35
비공개 답글입니다.
Commented by 김군 at 2014/01/11 21:32
1/ 5일만에 퇴원했습니다.

2/ 마취 풀리고 나오니 확실히 전에 한 수술보다 회복은 빨랐는데, 그래도 고생했습니다...계속 토하고 난리나고 먹지도 못하고...
6인실을 썼는데, 여러가지 병으로 수술한 사람과 별 괴팍한 사람들이 있더라구요..나이를 거꾸로 먹은 노인네 때문에 병동 사람들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ㅡㅡ;;

3/ 다음주 목요일에 실밥 뽑으러 가는데, 그 전까지 아무 탈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다다음주 화요일에 턱관절 장애 때문에 다른병원 가는데, 또 입원한다고 하면 거절할겁니다.
Commented by 한끼밧델 at 2014/01/12 09:52
큰 고비 또한번 잘 넘기셨네요.
구토는 마취약 때문인가요?
친구 전신마취하고 난 담에 구토는 안 하던데.
의사가 구토하는거 다른 이상때문은 아니래요?
혹시 모르니 물어보세요.

6인병실 쓰면 진짜 별의 별일 다 있죠 ^^;;;
그래도 응급실에 비하면 평화로운 곳입니다 ㅠㅠ
응급실 하룻밤만 있어봐도요.
세상에 난리도 그런 난리가 없어요.
술처먹고 와서 개진상에 욕설은 뭐 기본이고요.
진짜 거짓말 안 보태고 교통사고나서 여기저기 깨져서 피 질질 흘리며
들어오는 사람이 끊임없이 이어지더라구요.
응급실 담당하는 분들 그런곳에 어떻게 근무하나 몰라요;;;;

턱관절은 또 왜요 ? ㅠㅠ
Commented by 김군 at 2014/01/12 18:10
말할 때 입이 오른쪽으로 틀어지는데, 이거 때문에 엄마몬께서 병원 예약을 잡으셨네요...전북에서 멀고 먼 서울이라는데, 자세히는 모르겠습니다...수술이나 입원하라고 하면 절대 안하렵니다..
Commented by 한끼밧델 at 2014/01/12 23:42
서울에 있는 병원이면 오고가는 것보다는
입원하는게 시간과 돈이 더 절약되지 않나요;;;;;
고생하시는 김에 좀만 참고 뿌리 확 뿝으셔야죠^^;;;;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